살다보면 집 내부 이곳저곳을 손 봐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드는 생각이
'누구에게 맡겨야 하나, 아는데 있으면 좋겠다' 이실텐데
이젠 그런 생각을 붙들어 매셔도 됩니다.
딱! 좋은 사업체가 있습니다.
"신우종합설비" (김성문 성도, 2구역)에 맡겨주시면 됩니다.
완전 우리교회에 필요한 일꾼이신데
이렇게 신앙 안에서 교제할 수 있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변에 많이 많이 소개해 주세요~ 아셨죠? ^^
ps.
더 일찍 만났더라면
교회 시설 정비할 때 다 맡겼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